<<< 오기스 다카노리 리토그래프전 - 이나자와시 오기스 기념 미술관 컬렉션 >>>
오기스 다카노리(荻須高徳)는 50년 이상을 파리에서 생활하며 그 거리 풍경을 계속 그렸습니다.
유화를 많이 그렸지만, 66세 무렵부터 리토그래프 제작에 몰두하여 1986년 84세로 사망할 때까지 약 20년 동안 160점 이상의 리토그래프 작품을 남겼습니다.
뛰어난 색채 감각으로 파리의 거리 풍경은 물론, 파리 교외와 베네치아 등의 풍경을 싱그럽게 그려내고 있습니다.
본 전시에서는 이나자와시 오기스 기념 미술관의 개관 당시, 오기스(荻須) 자신이 기증한 리토그래프 작품을 중심으로 유화 작품을 곁들여, 일본과 프랑스 양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오기스 다카노리(荻須高徳)의 매력에 다가갑니다.
<<< 개최 기간 >>>
레이와 8년(2026년) 1월 30일(금)부터 레이와 8년 3월 22일(일)까지
<<< 개관 시간 >>>
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(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)
월요일 휴관 ※단, 공휴일인 경우에는 개관하고 다음 평일이 휴관
<<< 관람료 >>>
900엔 (학생과 65세 이상은 450엔, 중학생 이하는 무료)
※신체장애인 수첩, 요육 수첩, 정신장애인 보건복지 수첩을 소지하신 분은 무료 (동반자는 1명까지 무료)
<<< 하치오지 유메 미술관에 대해 >>>
하치오지 유메 미술관(八王子市夢美術館)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'생활 속의 미술관'으로서 시가지에 완성된 재개발 빌딩(뷰 타워 하치오지(ビュータワー八王子)) 2층에 헤이세이 15년 10월 개관했습니다.
큰 시설은 아니지만, 연 5회에서 6회의 특별전(기획 전시)을 개최하고, 또한 연중 상설전(소장품 전시)을 진행합니다. 아울러 워크숍이나 강연회 등도 기획하여 학습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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