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마노 고도・고원(다카하라) 지구의 다랑논은 하늘의 다랑논이라고도 불립니다.
지난 촬영으로부터 10일이 지났습니다.
이곳(와카야마)에서도 벼를 베어 햇볕에 말리는 稲架掛け(hasakake: 볏단을 걸어 말리는 것)를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
대형 기계가 들어가지 못하는 덕분(?)에 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.
농가분들은 힘들겠지만, 언제까지나 남겨주셨으면 하는 풍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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